재능과 직업에 대한 오해. 개인생각

- 어느 수학자의 변명 중.( G.H 하디 . 세시 출판사)

" 무언가를 비교적 잘할 수 있는 사람은 전체의 5-10%정도이다. 그리고 무언가를 정말로 잘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그리고 또한 잘할 수 있는 일이 두 가지 이상 되는 사람의 수는 언급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p24

"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은 남보다 특별히 잘할 수 있는 일이 한가지도 없다. 그렇다면 이들이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하느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며, 그 점에 대해 더이상 언급할 말도 없다." - p32

20세기초 활동했던 천재 수학자 하디의 수필격인 "어느 수학자의 변명"중에 의미있는 구절이 나와서 옮겨 봅니다.

대부분의 학교나 기관에선 누구나 한가지정도는 남보다 뛰어난 재능이 있다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위 문장을 읽고 나서 솔직히 진실을 발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떤일에 재능이 있는 인간은 거의 없다고 할 정도로 드믑니다.

하지만 반대로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고 살아도 세상에 그다지 중요한 변화는 없습니다.

즉 자신의 재능을 찾지 말고. 재능이 없다고 두려워 하지 말고 우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그렇게 재능이 없는 사람들이 90%이상이 모여서 이루어진 사회 입니다.

당신이 어떤일을 하든 세상에 큰 무리가 없으니 부담을 가지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세요.

재능이 없어도 일단 먼저 시작하셔도 됩니다. 그 전 사람들의 90%도 재능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한거니까요.

기왕 태어난거 자신이 원하는 걸 하는게 더 나은 인생 아닐까요?

혹시 모르죠. 좋아서 하다보면 없던 재능이 생겨날 수도 있자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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