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sa-issu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78692&g_menu=050220
지난 대선과정에서 범여권 대선후보로 거론됐던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한반도 대운하' 재추진 조짐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내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YTN에 따르면, 정 전 총장은 뉴욕에서 열린 한 초청강연에서 "뉴딜은 제도를 바꾸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둔 것이지 대규모 토목공사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라며 "한국에서 뉴딜한다고 잠수돼 있던 대운하가 나올까 걱정"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정 전 총장은 또
"경제적으로도 환경적으로도 맞지 않는 대운하 사업에 들어갈 돈은 장기적 연구와 개발 등 소프트파워 신장에 써야 한다"며 강조했다.이랬던 사람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6099정 총리는 이날 오후 경북 구미의 수질오염방제센터 출범식에서 "4
대강 살리기 사업은 단순히 강을 넓히고 물을 가두는 토목사업이 아니다"라며 "그동안 방치돼왔던 4대강을 생명의 젖줄로 다시 살려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물 부족과 홍수피해에 근본적으로 대비하고, 수질개선 등 친환경적으로 정비하여 생태와 문화가 살아있는 강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이 사업은 유엔환경계획(UNEP)이 인정하는 환경보전과 녹색성장의 모델이 되고 있다"며 평소 이명박 대통령의 주장을 되풀이하기도 했다
-_-;;
돈과 권력이 그렇게 좋은가 보네요. 서울대 총장했던 사람이 몇개월만에 말이 바뀌고.
4대강이 대운하 말만 바꾼거란거 다 알고 있으면서 -_-;
곡학아세 하는 어용학자란 말을 피할 수 없겠네요. 에휴.. 제자들이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