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 버그 찾아주는 페이지.
http://jigsaw.w3.org/css-validator/

작성한 CSS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때, 또는 특정 브라우저에서만 동작할때 원인을 찾기 힘들었다.
 
CSS는 자바 스크립트처럼 에러 메시지도 안뜨고 버그가 있어도 그냥 동작을 안할뿐이었기 때문인데.

이런 서비스가 있었다.

자신이 만든 페이지의 URL만 넣어주면

문법상 사소한 오류부터 세미콜론 남용한거 까지 다 잡아준다.

위 페이지로 원하는데로 동작하지 않는 CSS페이지의 오류를 쉽게 잡을 수 있었다!!

좋다 아주 좋다. ~ ㅎㅎ
by 우주괴물 | 2009/10/29 15:35 | 프로그래밍 | 트랙백 | 덧글(1)
정운찬의 변신.

http://sisa-issue.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378692&g_menu=050220

지난 대선과정에서 범여권 대선후보로 거론됐던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한반도 대운하' 재추진 조짐에 대해 강한 우려를 나타내 관심을 끌고 있다.

11일 YTN에 따르면, 정 전 총장은 뉴욕에서 열린 한 초청강연에서 "뉴딜은 제도를 바꾸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역점을 둔 것이지 대규모 토목공사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라며 "한국에서 뉴딜한다고 잠수돼 있던 대운하가 나올까 걱정"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정 전 총장은 또 "경제적으로도 환경적으로도 맞지 않는 대운하 사업에 들어갈 돈은 장기적 연구와 개발 등 소프트파워 신장에 써야 한다"며 강조했다.

이랬던 사람이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56099

정 총리는 이날 오후 경북 구미의 수질오염방제센터 출범식에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단순히 강을 넓히고 물을 가두는 토목사업이 아니다"라며 "그동안 방치돼왔던 4대강을 생명의 젖줄로 다시 살려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물 부족과 홍수피해에 근본적으로 대비하고, 수질개선 등 친환경적으로 정비하여 생태와 문화가 살아있는 강으로 만들고자 한다"며 "이 사업은 유엔환경계획(UNEP)이 인정하는 환경보전과 녹색성장의 모델이 되고 있다"며 평소 이명박 대통령의 주장을 되풀이하기도 했다

-_-;;

돈과 권력이 그렇게 좋은가 보네요. 서울대 총장했던 사람이 몇개월만에 말이 바뀌고. 

4대강이 대운하 말만 바꾼거란거 다 알고 있으면서 -_-;

곡학아세 하는 어용학자란 말을 피할 수 없겠네요. 에휴.. 제자들이 불쌍하다.
by 우주괴물 | 2009/10/28 19:19 | 트랙백 | 덧글(0)
Dragon Age



대박!! 예약해야지!!
by 우주괴물 | 2009/10/20 07:53 | 게임 | 트랙백 | 덧글(1)
아이폰 무료 앱내에서 유료 결제가 가능해 졌다!!

아이폰 내에서 무료게임 아이템 과금 모델이 가능해 질듯
by 우주괴물 | 2009/10/16 14:31 | 프로그래밍 | 트랙백 | 덧글(2)
오늘의 지름
상품명수량가격
니들리스 Needless 8 
이마이 카미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1 개3,780원
래트맨 5 
이누이 세키히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1 개3,780원
롱테일 경제학 
크리스 앤더슨 지음, 이노무브그룹 외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1 개15,600원

LEGO 7195

  2개,
by 우주괴물 | 2009/10/13 17:27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1)
컨텐츠 공급자의 역할
신키요시씨의 강연 중에 소개된 "모든 디지털화 되어 있는게 모두 무료가 될것이다" 라는 FREE라는 책에 대해 후배랑 댓글 놀이중에 쓴 댓글.


orinmir
09/10/08 21:10 x
우주고물/ 재밌는 내용이네용. 그 책에서는 끊임 없는 공급이 가능하고 컨텐츠도 공짜로 만들 수 있는 논리가 있나요. 모두 무료가 된 이후의 컨텐츠 공급자의 결말이 궁금해용.
우주괴물 09/10/13 07:29 x

이미 평생을 봐도 넘치는 컨텐츠가 인터넷상에 있고 그게 오픈되어 끊임없이 프로슈머들에 의해 재창조되는 상태인데 상업적인 컨텐츠 제공자가 설 수 있는 땅이 별로 없다는거지.

그러니까 예를들자면 진화를 위한 단백질의 바다가 이미 만들어졌고 그안에서 여러가지독특한 생명체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는데 뭐하러 창조주들이 생명체를 만들 필요가 있냐는거야. 그 안에서 자체적으로 다해결되는 시스템이 만들어 지고 있는데.

창조주들은 우릴 떠난것 같지만.. ^^;;; 우린 그럴 수 없자나. 아마도 인간이 만든 시스템은 불완전 하니까 쉴세없이 유지 보수를 해줘야 할거야. 시스템도 아직 시작 단계구.

PS. 생각해 보면 인터넷은 디지털화된 밈(meme)으로 이루어진 밈의 바다라고 생각하면 그 유지비가 적게들고 무한 복사가 가능하다고 다수의 가치판단이 빠르다는 특성상 디지털 밈이 어떤식으로 진화할지 기대되네요. 

PS2. 신키요시씨의 강연은 KGC최고의 강연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생각할거리를 주었죠.
by 우주괴물 | 2009/10/13 12:1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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